중국측에 처음 일본에 대한 기록이 나온 책이 < 한서 지리지> 입니다. 얃 2300년전 기원전 1세기경 일본은 왜나라로 불렸는데 당시 100여 개의 작은 나라들이 퍼져 있었고 이들은 한반도에 위치한 박랑군에 정기적으로 사신을 파견하고 조공을 바쳤다고 전해 집니다. < 후한서> 에는 1~2세기경 왜나라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57년 나노국(奴國)의 사신이 낙양에 와서 후한 광무제를 알연하고 인수를 받았다고 할 정도로 사이가 갠찮았던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