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질문을 할 때 간단명료하게 하는 요령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메일이나 메세지같이 문어체로 질문을 하는 상황이나, 구두 질문드리는 상황같이 구어체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질문하는 방식이 다른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요즘 유독 많이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여쭙고 싶어도 말을 너무 복잡하게 한다, 그렇게 물어보면 내가 어떻게 전부 이해하냐 이런식으로 상반된 반응을 보이곤 하구요
문어체로 질문을 남길 때는 최대한 논리적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하여 수신자분께서 복잡하게 여기지 않도록 명료하게 글을 쓰려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되물으시는 경우가 많아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구요.
문어체로 질문할 때와 구어체로 질문드릴 때의 요령을 각각 알고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답변을 하실 분들께서 피로감을 느끼지 않도록 깔끔하게 여쭙고 싶은게 제 소망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을 보면은 간단한 질문도 주구장장 길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질문을 하기전에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핵심을 물어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댜 듣는사람도 지루해 하지 않죠
앞서도 멋진 답변이 많았습니다.
우선, 문장의 흐름이 너무 깁니다.
한 문단은 최대 3~5줄정도가 적당합니다.
현재 작성자께서 쓰신 글을 보니, 각 문장이 너무 깁니다.
그리고 얘기하고자 하는 본론을 서두에 두어 흐름을 잡는 것도 좋습니다. 본론을 뒤에 두면 글을 읽으며 "그래서 뭐라는거야?"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빕니다.
주어를 조금 더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6하원칙 순서로 말하려고 노력하니까 되물어오는게 적더라구요. 그런데 되물을 사람은 어떻겓해서든 되물어보는 슬픈현실..
문어체를 사용하더라도,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에 대해서는 단어를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한번 더 기재하여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어체의 경우에는 그럴필요 없이 편안하게 전달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