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면을 한번 삶아낸 후 건져서 새 물로 다시 끓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라면을 끓여 먹을 때 면만 한 번 삶은 후 물을 따라 버리고 새 물로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라면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라면을 끓여서 가급적 면만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라면의 면을 한번 끓여내고 새 물로 다시 끓이면 기름 성분이 씻겨나가는 것은

    맞지만 어차피 탄수화물이고 스프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을 먹지 않거나 저처럼 건더기만 먹는 것도 가끔 먹는 거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 물을 버리게되면 한번끊였을때 빠진 염분을 섭취하지 않게 되어서그렇게 해서 라면을 끊이면 아무래도 염분을 덜섭취해서 몸에 안좋은걸 덜먹게되죠

  • 네 그렇습니다. 왜냐면 라면은 튀긴음식이기때문에 한번 끓이면 물에 기름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그 물을 버리면 새물로 끓여먹으면 조금은 더 건강하게 먹습니다.

    더 건강하게 먹는건 야채류를 많이 추가해서 먹는것입니다.

    계란, 파, 버섯 등등

  •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번거롭게 라면을 드시는것보다는 차라리 라면자체를 끊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면 면을 한번 쌂아낸 후 건져서 새 물로 다시 끓일 경우 라면에 있는 기름기가 제거 되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라면을 먹을 경우 라면 맛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에는 조금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