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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간혹 가게에서 음식을 시켰을 때, 가격에 비해서 너무 별로면 창렬하다라곤 합니다. 이게 연예인 김창렬씨로부터 나온 거라던데 그 계기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아한복어240
안녕하세요. 단아한복어240입니다.
편의점 음식중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이름의 제품들이 나왔었는데, 가성비가 매우 떨어져 그때부터 창렬하다 라는 단어가 쓰였습니다.
반대말로는 김혜자씨 이름으로 나온 도시락이 있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혜자스럽다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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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김창렬 씨가 사업을 하고 가게를 차리고 있는데 너무 연예인 것만 내세우고 가게는 별로여서 그런 말이 나왔습니다
도도한낙지214
안녕하세요. 도도한낙지214입니다.
가성비가 떨어진다, 실속이 없다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어원이 욕은 아니고, 김창렬 씨가 모델인가였던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제품이 가성비가 바닥을 쳤었던 것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혜자다', '혜자스럽다'와 비슷한 경로로 생긴 말이고 의미는 정반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