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하다라는 말이 나온 계기는 뭔가요?

간혹 가게에서 음식을 시켰을 때, 가격에 비해서 너무 별로면 창렬하다라곤 합니다. 이게 연예인 김창렬씨로부터 나온 거라던데 그 계기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아한복어240입니다.

      편의점 음식중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이름의 제품들이 나왔었는데, 가성비가 매우 떨어져 그때부터 창렬하다 라는 단어가 쓰였습니다.

      반대말로는 김혜자씨 이름으로 나온 도시락이 있었는데 가성비가 좋아 혜자스럽다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김창렬 씨가 사업을 하고 가게를 차리고 있는데 너무 연예인 것만 내세우고 가게는 별로여서 그런 말이 나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낙지214입니다.

      가성비가 떨어진다, 실속이 없다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어원이 욕은 아니고, 김창렬 씨가 모델인가였던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제품이 가성비가 바닥을 쳤었던 것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혜자다', '혜자스럽다'와 비슷한 경로로 생긴 말이고 의미는 정반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