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귤이 맛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면 간단합니다. 한국은 그냥 달달한 과일이 모두 맛이 없고 신 맛의 과일이 맛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한국의 밀감을 매우 시큼하고 상큼한 맛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사과가 맛있는 것이죠.
우선 기후적으로 열기가 낮습니다. 과일도 뜨거운 지역에 있어서 이들이 뜨겁게 성장을 하고 달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열대 기후로, 평균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조건은 과일이 잘 익고 당도를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크고 햇빛이 잘 드는 환경에서 자란 과일은 더욱 단맛이 강합니다. 한국은 계절이 뚜렷하고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아 귤의 당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레시아는 상큼한 과일이 모두 맛이 없고 달달해서 누린 맛이 날 정도로 달달하게 됩니다. 이게 동남아 과일의 단점입니다. 한국 과일이 달지 않아서 맛이 없다고 하는 과일은 단맛만 먹는 것이 아니라 신맛도 즐기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으면 도움이 크게 될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