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람들은 삶의 질이나 행복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삶을 사는 건가요?

북한 사람들은 삶의 질이나 행복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삶을 사는 건가요?

남한 사람들은 여행도 가고, 연애도 자유롭게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는데,

북한 사람들은 컴퓨터 영재들을 착출해서 전문화 교육을 시키고 정찰총국에서 해커부대로 활동하게 테크트리도 쫙 깔아주고 필요하다면 중국이나 러시아로 유학까지 보내준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김정은 독재정권을 위해서 삶의 전부를 쏟아붓고 있지만 그 대가로 엄청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남한의 k-푸드, k-팝, k-문화도 좋지만

때때로 북한의 핵무기와 컴퓨터 기술력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 사람들은 대다수에게는 인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북한 정권은 결국 김씨일가 권력 세습이 주 목적이지 사람들의 행복은 관심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해커가 되는 것은 진짜 똑똑한 상위 0.01%의 인재들인데 그 외에 나머지는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죠

  • 핵무기와 컴퓨터 기술력이 부럽다라는것도 생각해보실문제인게 핵무기 빼고 컴퓨터 기술이란게 북한이 뭐가있을까요?

    그저 만들어진것을 잘쓰는 사람들이 많은것이지 자체적으로 뭔가를 개발해 경쟁력있는 제품들을 직접 개발할수있는게 북한에는 없죠.

    그나마 군수 물자들이 있긴하지만 그마저도 국제적 왕따들인 나라에 몰래 밀수하는게 대부분일겁니다.

    러시아지원은 조금 이례적이긴 하지만요.

  • 북한 체제는 국가 목표를 위해 특정 인재를 집중 육성하는 등 개인의 삶이 체제에 맞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체제 특성상 개인의 자유는 제한적이지만,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간다고 볼 수 있겠죠.

  • 아무래도 북한 사람들은 그런 분야, 기술, 해킹, 핵, 분야에서 많은 지식을 배우고 그게 삶의 전부가 될 수도 있죠. 문화 생활에 대한 시도 조차 못해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