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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산지 2년 정도 되니 점점 느려지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노트북 산지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점점 부팅시간이나 프로그램 돌아갈때 버벅 거리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이런 현상은 왜 생기는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트북의 문제만이 아니라 일반 컴퓨터에서도 동일한 문제는 발생합니다. 오래 사용할수록 시스템에는 임시 파일 이라던지 쿠키 라던지 하는 사용 흔적들이 계속 쌓이게 됩니다. 이게 많을수록 시스템이 느려질 수 있구요. 1년~2년 정도쯤지나면 포맷을 한번 해주는 걸 추천드립니다.

  • 간단히 옷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옷이라도 입고 돌아다니면, 당연히 때가 타죠.

    이때 세탁을 하거나 털어내게 됩니다.

    컴퓨터,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최신 사양이라도, 사용하다보면, 리소스가 계속 쌓이게 됩니다.

    이때 리소스를 제거하기 위해서, 포맷을 하거나 초기화를 합니다.

  • 그렇게 오래된 노트북이 아니라면 필요없는 프로그램들이 백그라운드에서 많이 실행되면서 시스템 자원을 차지하고/또는 하드드라이브가 데이터로 가득차 속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업관리자를 실행하여 사용되는 앱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시작관리에서 자동실행되는 프로그램 중 필요없는 것들을 해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웹브라우저 캐시와 쿠키도 삭제하시고 드라이브최적화를 실시합니다. 발열이 심하거나 소리가난다면 노트북 팬도 청소하여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성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 노트북을 사용할수록 발열도 심해지고 그만큼 하드웨어의 성능 또한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조각모음이나 바이러스 검사 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