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나 바로 대답하는가요 아니면 나중에

카톡이나 메시지 오면 바로 답은 주는가요 친구는 바로바로 답은 주기 바랍는데 카톡이나 메시지 잘 안보다 보니 바로 답은 안주어서 싸우는데

어떤게 하면 좋은까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심없는듯한거죠 그게 서운하지않을까요?

    폰을 자주 안보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이해는 해줘야 하는데

    상황을 말해줘보세요 나는 원래 폰을 자주보지않는다~라고

  • 저도 보통 제가 폰을 보고 있거나 확인하면 바로바로 답을 주는 편인데요, 이건 정답이 없다싶은게 사람마다 각자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누가 잘못하고 할게 없는 거 같습니다. 질문작성자님의 답장 속도가 그러하다면 친구분도 그걸 이해해야되는 거라고 봅니다.

  • 카톡의 메시지가 오면 바로 답장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 적인 상황 즉 급한 상황이 생기면 카톡의 메세지를 잘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요.

    사람이 카톡만 바라보고 사는 것은 아니잖아요.

    사람이기 때문에 각 상황적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 것인데요.

    본인의 카톡을 그 즉시 보지 않고 답변을 하지 않았다 라고 화를 내는 사람은 본인의 생각만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즉, 상대의 대한 배려.이해가 부족하다면 이러한 사람과 꼭 인연을 유지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 사람이 카톡이나 문자를 기다리고있는것도아니고 생활을하다보면 바로 못보낼수도있죠

    안싸울려면 바로 답을 해주던지 아니면 친구에게 이해하도록 설명을해줘야겠죠

  • 굳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계속 폰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닐 수도 있고 바쁜 상황일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로 그러는 건 아니라고 봐요.

  • 스마트폰 붙들고 살고 있지 않은 이상 바로 연락주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죠.

    일하다 못 볼 수도 있구요.

    집중하는 일 하고 있을때는 폰을

    거의 안봐서 저는 답장이 꽤 걸릴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급하면 전화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잘 안봅니다.

  • 카톡이 오면 바로 답변하는가 질운하셨는데요

    시간 나서보면 답변하고

    아니면 서너시간 지난뒤에

    할때도 있습니다 단톡방

    같은경우 아예 읽지 않을때도 많아요 그래도 아무말

    안하던데요 그냥 지금처럼

    하시면서 사세요 내맘대로

    못하는것이 너무 많은세상

    휴대폰 이라도 내맘대로

    답장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말고요

    친구랑 오래가려면 비위

    맞추지 말고 각자 스타일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인정해주는 친구가

    좋은친구 입니다

  • 그냥 지금처럼 하시면 됩니다. 굳이 남을 위해 내 생활패턴을 바꾼다는 것은 되려 역으로 스트레스가 됩니다. 지금 나의 스타일이 싫은 친구는 떠나가게 두시고 맞는 친구를 늘려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