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들소8

재빠른들소8

채택률 높음

요즘 언론에서 레버리지 ETF 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

안녕하세요 , 요즘 언론에서 레버리지 ETF 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

래버리지 ETF는 무엇인가요 ? 지금도 판매되고 있는 상품 인가요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레버리지 ETF는 특정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보통 2배 정도 따라가도록 만든 ETF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이 하루 1% 오르면 레버리지 ETF는 약 2% 오르고, 반대로 1% 내리면 약 2%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현재도 국내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품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지수 수익률의 정확히 2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시장이 오르내리면 복리효과로 예상보다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ETF는 일반 ETF보다 단기적인 방향성 투자에 더 적합하고, 손실도 빠르게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처음 거래하려면 사전교육이나 기본예탁금 같은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결국 레버리지 ETF는 수익 가능성을 키운 대신 위험도 함께 크게 높인 상품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 등 특정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 오르면 약 2% 상승하고, 1% 하락하면 약 2% 하락할 수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현재도 판매되고 있으며, 증권사 앱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고, 시장이 횡보해도 손실이 누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 ETF보다 위험이 높으므로 투자 전 상품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해당 상품의 2배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그렇기에 3% 상승시 6% 상승 그리고 3% 하락시 6% 하락을 하게 됩니다. 지금도 판매가 되고 있으나 증거금이 3천만원으로 증액되고 손실을 본 투자자가 많기에 현재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레버리지 ETF는 지금도 증권사 앱을 통해 자유롭게 매수, 매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성 금융상품 입니다.

    레버리지 2배 ETF는 원래의 개별 종목이 1% 상승하게 되면, 2% 상승하고 하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며 수익이 2배가 되는 반면에 손실도 2배가 발생하는 고위험 자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상품만 존재합니다

    • 지금도 판매는 되고 있지만 처음 출시되었을 때보다 많은 규제를 받게 되어 거래량은 크게 줄었습니다

    •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거래량 상위에 레버리지 종목만 있었을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또는 3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펀드로서, 현재도 국내외 증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보유하면 지수의 누적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하고 손실이 커질 수 있어 구조와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 200 혹은 S&P 500 등

    기조 치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등 일정 배수로

    추종하도록 설계가 된 상품을 의미하며

    이는 곧 고위험, 고수익 상품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이나 나스닥100같은 특정 기초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2배나 3배로 추종하는 파생형 상장지수펀드 상품입니다. 지수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면 복리 계산때문에 장기 보유시 손실이 커지는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여러종목이 묶인 지수가 아니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같은 주식 단 한종목만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까지 출시되어 언론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지금도 증시에서 정상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의 위험성이 매우 크기때문에 금융당국이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강력한 진입장벽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개인 일반투자자가 이 상품을 사려면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하는 필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또는 3배로 따라가도록 설계한 투자상품입니다. 현재도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코스피200, 코스다150 등을 추종하는 레버지리 ETF가 있습니다. 또 2026년 5월 27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도 국내에 상장됐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ETF는 수익뿐 아니라 손실도 커질 수 있고 장기간 보유한다고 기초지수 수익률이 2배를 얻는 것도 아닙니다. 매일 수익률을 재설정하기대문에 주가가 오르내리는 횡보장에서도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