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많았는데 걸리지 않았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쩐에는 그만큼 밝혀낼수 있는 기술이 적었으나 이제는 밝힐수 있는 기술이 더 많아졌다고 생각을 하구요 물론 it강국이라보니 밀매가 더 쉬워져서 마약 숫자도 더 많아졌을 거라고는 봅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참 살기도 힘들고 심지어 부자들은 삶의 허탈함을 느끼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 나쁜것들도 자꾸 빈곳을 채우려는 것 같습니다. 살아도 살아도 참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 결국 손대는게 마약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나라는 약 10년 전만 해도 2015년까지 '마약 청정국'이었습니다. 유엔은 마약류 사범이 10만명당 20명 미미만일 때 마약 청정국으로 지정하는데 요즘은 유학 등으로 해외에 체류했던 젊은이들이 크게 늘었고 마약 공급 확대와 판매수법 고도화가 맞물린 결과가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