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하다 병든 병이 간병이라고 하는 말이 있던데 간병비 보험은 몇 세에 가입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배우자가 있어도 내가 아파서 내 배우자에게 간병을 맡기는 건 저도 하기 싫을 것 같습니다.

간병하는 자체가 너무 힘들고 심리적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차라리 남에게 간병을 맡기는 것이 마음은 편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간병비보험에 대해서 고민이 생깁니다. 아프기 전에 가입하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나이대는 언제가 좋은 가입시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이랑 집에서 보는 간병은 구분을 하셔야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팔고있는 간병보험은 의원 즉 병원이라고 명칭이 되어있는 곳에서 사용가능하며 특약에(요양병원)이라는 조건이 추가로 붙어 있습니다

    추가로 병원이 아닌 요양원이나 집에서 보장을 받으려면 장기요양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보장이 되지 않고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보험이 있습니다

    두 가지를 구분해서 가입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보험은 연령이 어리고 병이 없을 수록 저렴합니다

    빨리 가입할수록 이득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보험도 다른보험과 마찬가지로 건강하고 나이가 젊을때 가입하는것이 좋습니다 지병이나 약을 먹고 있는 유병자로라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리 가입하여 대비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갈수록 보험료는 비싸지고 조건은 다소 바빠질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비갱신형으로 100세만기로 경제활동할때 납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인 보험 경우 아프기 이전, 건강할때 가입하시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보통 가입하는 연령대는 55세 이상이 70%

    55세 미만이 30% 정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도 젊지만 가입을 했는데요

    제가 아파서 장기입원을 했을때 와이프가 간병을 해준다면

    하루 15만원 X 30일 = 450만원 보장받기때문에 경제적 리스크에 대한 대비도 가능하구요

    체증형으로 가입을 해서 5년뒤 120% 10년뒤 150% 20년뒤 200% 체증되기때문에 점차 올라가는 간병비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사실 언제 어떤 질병/상해로 간병이 필요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더 빠르게 준비하면 그만큼 저렴 할 수 있고

    더 늦게 들면 경우에 따라 조건이 안좋을 수 있어요.

    병원은 되도록 장기입원을 시키지 않습니다.

    가입의 적정 나이를 굳이 들면 50중후반쯤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간호하다 병든 병이 간병이 아니라 병자를 간호하는 뜻입니다

    광고는 언어유희입니다

    간병인 보험 즉 보통 치매, 노인성질환 오기전에 드는게 맞으나 건강한 신체를 가지신 분에 해당되며

    선청성 질환 중 심각한 질병, 골다골증 등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 등에도 간병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사업비,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지금이 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비보험은 아프기 전에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맞고 시기로 보신다면 40-50대 초반이 가장 많이 권장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