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렬 과학전문가입니다.
관련 자료를 보면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은 2004년 러시아, 중국, 북한 등에서 들여온 우수리아종 곰을 지리산에 방사하면서 본격화했는데 처음 복원사업을 시작했을 때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20년까지 50마리(최소 존속 개체군)를 목표로 제시했는데 복원 사업은 일정 부분 효과를 거둬 방사된 개체들의 생식으로 지리산에서는 4세대 곰이 탄생했다고 합나다.그 결과 현재 지리산의 반달가슴곰은 79마리로, 적정 개체수인 78마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