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철원에 도읍을잡아 국호를 후고구려라하며
건국했습니다 그리고 국호를 마진.태봉으로 바꾸다
폭정과 숙청으로 백성들과 신하들이 불만이 치솟았습니다
당시 왕건은 왕릉의 아들로써 당시 송악에 유력 호족이었습니다 하지만 궁예가 호족들을 핍박하고
숙청하니 당시 왕건의 평판과 전공으로
유금필,박술희,신숭겸,최응,복지겸 등 여럿 신하들과 호족들이 왕건을 왕으로 추대하고 쿠데타를 일으켜궁예를 몰아냈습니다
궁예가 자살했다는 것이다. 궁예와 왕건의 최후 격전지인 보개산성. 그리고 궁예와 그의 부하들이 최후에 통곡했다는 명성산. 그리고 궁예는 결국 자살하거나, 혹은 그의 부하들에게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