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개최하는데 향후 전망돠 주주환원정책이 키인데 하이닉스를 뛰어넘는 정책이 나오러나요?

드디어 오늘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개최하는데 향후 전망돠 주주환원정책이 키인데 하이닉스를 뛰어넘는 정책이 나오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에서 예상과 달리 당장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내년 1월로 연기하면서 주가가 폭락을 한 상황입니다

    주주로써 정말 아쉽긴 하네요 답답한 삼성전자 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이사회를 거쳐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추가 주주환원 규모는 SK하이닉스의 100조 원을 수치상으로 뛰어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장에서 추산하는 삼성전자의 2024~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은 대략 90조 원에서 110조 원 규모에 달합니다. 이미 예고된 30조 원 규모의 정규 분기 및 현금 배당을 제외하더라도 최소 60조 원에서 최대 80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잔여 재원이 남아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이 잔여 재원 중 최소 30조 원에서 40조 원 이상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투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단순 합산 금액으로만 비교하면 SK하이닉스의 100조 원 정책과 대등하거나 이를 다소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판이 짜이는 셈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는 HBM 경쟁력 회복과 향후 메모리 업황 전망,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핵심 관심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반도체 실적 개선으로 잉여 현금흐름이 증가한다면 배당 확대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를 뛰어넘는 규모의 정책이 발표될지는 아닉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는 대규모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도 자금이 필요한 만큼 실적뿐 아니라 현금흐름과 투자계획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주가에 중요한 것은 환원 규모 자체보다 시장 기대치를 얼마나 웃도는 정책이 발표되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