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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탕한그늘나비275

호탕한그늘나비275

강아지 다리절단후 지방층염 발병 치료

scc로 오른앞다리 절단후 얼마안되어 오른몸통전체에 염증혹(무균)들이 생겨 피부성형술까지 해가며 광범위 절제하였으나(다리절단수술 18일후)

일주일도 안되어 염증혹들이 재발했어요.

암은 둘째치고 혹들때문에 염증수치오르고 아파해 스테로이드(몸무게×1 하루두번)먹였는데 4일만에 췌장염와서 스테로이드 중단하니 가라앉던 혹들이 다시 커지고.췌장염 치료 이틀하니 췌장수치 거의정상되어 스테로이드(몸무게×0 25하루두번)다시 먹이니 이틀뒤 또 췌장수치오르기시작해 중단.

이틀후 혹들이 또커지고 아파해서 이제 격일로 하루한번(몸무게×0.25)먹이기로 했습니다.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아이가 고통받는걸 보는게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치료해도되는걸까요?

담당의께서 외과의셔서 다른곳에도 가봐야하는건지 이렇게 치료해도 괜찮을런지 다른선생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혹은 조직이나 세포검사하지않았어요.

scc수술전 조직과 세포검사후 악화되어

혹시나 이혹도 악화우려해 수의사님이 권하시지않으시네요.

하지만 세균검사해서 무균이었고 스테로이드 반응성인것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조직검사를 주저하는 상황은 이해되지만, 원인 불명의 병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진단적 검사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부작용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치료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