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보다 10살어린데 어찌보면 상사? 그만둬야할까요..
저는 비정규직이고 올해 정규직 직원이 새로왔어요. 같은일을 하는데도 어찌보면 그분이 저보다 상사느낌이네요.
참.. 사람은 좋은데 은근히 자존심도 상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스트레스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영원한스라소니65입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에 다른 불만이 없으시다면, 퇴사는 극구 말리고 싶네요. 같이 근무하기 싫은 까다로운 사람도 아닌, 나이가 많이 어린 상사(?)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건, 실례지만 배부른 투정 같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의 질문 나의 행복이입니다. 일을 우선 보고 하시는거 어떻습니다. 애석하게도 질문자 분께서 눈앞에 정규직직원때문에 자존심 상해하지만. 그보다 더 잘난사람도 많을텐데 그때 마다 자존심 때문에 속상해 하고 직장 그만두고 할수는없지 않겠습니까. 현실에서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안녕하세요. 로맨틱한낙지207입니다.
저도 그런일을 겪은적이 있습니다.
어쩔수없지요 자존심을 내려놓고 업무적으로 대하는수밖에요. 이직도 생각해보시고 화이팅입니다 먹고 살기가 빡빡합니다.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자존심 상할수 있는 문제지만
나이 그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런저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맡은일 잘 해내시는게 진짜 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늠름한매미143입니다.
저도 비슷하네요ᆢ
이해갑니다ᆢ
저보다 10살 어린 친구들이 정규직 과장이고
전 무기직 9년차 입니다
무시는 안받지만 그래도 뭔가 그런게 있습니다
어떻합니까ᆢ현실이 그런걸ㆍ
그만두고 싶은마음 굴뚝 갔지만 다른데 간다고
안그럴까요? 다른데 가면 더할수도 있고 덜할수도 있지만 없을수는 없을거 같던데요
그 이유로 퇴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