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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중소형주 주가조작을 막기 위해 만든 한국거래소의 시장경보 제도가 정작 초대형 우량주에만 반복 적용되고 있는데 투자자들의 투자 위축을 조장하는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투자 위축이 발생하고 증시 상승 동력을 잃게 할 가능성도 있지만 결국에는 투자자 보호가 1순위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우량주든 중소형주든 가격 급등락이 발생하면 규정에 따라서 종목 지정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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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국거래소의 시장경보 제도는 단순히 작고 변동성 큰 종목이 주가조작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시장경보 원인은 주가 급변이나 거래량 급증이며 이는 시가총액 큰 우량주에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량주에 투자주의 경고를 하면 투자자들은 안정적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투자 위축이 되고 중소형주에 비해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더 크고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우량주에 대해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도 있습니다.
수리무
초대형우량주라도 주가가 급격히 오르거나 내리면 투자유의등을 발동하는데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도롱이
말씀처럼, 초대형 우량주라도 자동 기준에 따라서 지정 될 수 있습니다만,
반복되는 적용은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도 있어 제도 운영의 세밀한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