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학원은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질까요?
대학원에 가서 학위를 취득하는 것과 일찍 취업해서 경력을 쌓는 것 사이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요새는 학위의 중요성이 크지 않아보이면서도, 결국 객관적인 학위가 필요해보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의견 말씀해주시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공분야는 산업공학입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교수가 목표가 아니라면 일단 일찍 취업해서 돈벌면서 경력쌓고 직장다니면서 대학원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요즘 석사는 별로 쳐주지도 않는것 같고 학사나 석사나 별 차이가 없는듯합니다.
좀 더 깊은 공부를 하려고 한다면 대학원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직에서 일하다 보면 대학교 졸업생이랑 대학원 졸업생이랑 크게 차이는 나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어떤 분야인지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개인의 능력과 일하는 열정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자신을 내세울 만한 것으로는 지식 쪽으로는 박사학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러한 게 다 돈으로 연결 되어서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번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박사학위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산업공학이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 놓으시면 어떠한 프로젝트나 아니면 연구소에서도 일을 할 수 있을 기회가 있을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산업공학관련된 전공으로 대학원을 갔을 시 교수님과 그 대학에서 하는 사업, 전공 대학원 지도 교수가 하고 있는 일이나 프로젝트 같은 것이나 아니면 대학교에서 대학원에서 학생에게 지원을 해주시는 것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원 학위의 가치는 취업. 전공일치. 창의력 등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되지만, 임금. 비정규직 비율 등 현실적
한계도 존재 합니다.
전공. 진로목표. 개인상황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 하겠습니다.
문과라면 대학원에 굳이 가지 않고도 취업을 하는 것도 갠찮지만 산업 공학과라면 대학원을 가는 것이 취업 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물론 교수가 되고 싶으면 대학원을 가서 석사나 박사 과정을 가지는 것이 제일로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대학원 과정을 추천 드립니다.
요즘 대학원의 가치는 분야와 목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산업공학은 R&D, 데이터 ,AI, 공정, 품질, 최적화 분야로 가려면 석사가 확실히 유리하고
현장, 영업, 기술지원 쪽이면 경력 시작이 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대학원은 학위 자체보다 연구역량, 네트워크, 프로젝트 경험을 얻는게 핵심 가치입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가 학문, 기술 심화형이면 대학원, 실무 경험형이면 취업이 더 합리적입니다.
대학원을 진학해서 심도 깊은 공부를 하고 더나가아 박사 학위까지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case를 일반적으로 생각하실수도 있겠으나, 사회 생활을 25년 정도 한 지금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대학원의 과제 수행 경험과 인맥은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저는 절대 강추입니다.
산업공학 석,박사 학위는 취업 초기 경쟁력 강화에 유지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2025년 기준 산업 공학 취업률은 학사 70% 석사 85에서 학위 프리미엄이 있지만 5년차 이후로는 경력 80%가 결정적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대학원어 가치는 분야와 개인 목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연구 학문적 경로를 원하거나 전문성을 높여 커리어를 확장하려는 경우에는 여전히 의미가 크지만 단순히 하기만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는 예전보다 어려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