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좋지 않아서 건설 회사가 부도가 나는 것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우선 건설 회사가 수익을 내는 것은 건물을 판매하여서 수익을 내는 것이고 이때 많은 대출과 투자로 건설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를 갚지 못하면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도가 난다고 해서 완전히 망하는 것은 아니고 워크아웃을 통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고 더 연장을 하게 된다면 부도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드라마에서 부도를 너무 과하게 표현해서 그렇지 개인이 카드 값을 하루 늦은 것도 명칭상 부도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부도날 회사는 모두 부도가 난 것이 아니라 부도가 난다 하더라도 갚는 날을 미루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