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상태 그대로 카페인이 0%인 대표적인 차들 입니다.
1. 꽃과 잎으로 만든 허브차
❣️루이보스 (Rooibos): 남아프리카의 침엽수 잎으로 만듭니다. 홍차와 달콤하고 붉은 빛깔이 비슷해 홍차 대용으로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캐모마일 (Chamomile): 국화과 꽃으로 만든 차로, 은은한 사과 향이 납니다. 긴장을 풀어주고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탁월해 수면 유도 차로 유명합니다.
❣️페퍼민트 (Peppermint): 멘톨 성분이 들어있어 입안이 화하고 상쾌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돕고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 줍니다.
❣️히비스커스 (Hibiscus): 화려한 붉은색을 띠는 꽃차로,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주로 시원하게 아이스티로 즐기기 좋습니다.
2. 구수한 맛이 나는 곡물차
❣️보리차 / 현미차: 탄수화물이 열을 받으면서 구수해진 맛을 냅니다. 카페인이 전혀 없고 전해질이 풍부해 일상적인 식수로 가장 좋습니다.
❣️옥수수차: 옥수수수염차가 아닌 일반 '옥수수 알곡'을 볶아 만든 차는 부작용 없이 순하고 구수한 맛을 냅니다. (참고: 옥수수수염차도 카페인은 없지만 이뇨작용이 강해 물 대신 대량으로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달콤하고 건강한 전통 약재·과일차
❣️보리수, 유자, 모과, 매실차: 과일을 청으로 담그거나 말려서 우린 차들로 카페인이 없습니다.
❣️둥굴레차: 백합과 식물의 뿌리를 말려 볶은 차로, 누룽지처럼 구수하고 단맛이 감돌아 인기가 많습니다.
❣️생강차 / 계피차: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성질이 있어 환절기나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