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없다고 하지만 공부를 놓으시는 동안 적성을 찾으실 수도 있고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생각을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작성자님께서 공부를 놓은것에 대한 확실한 이유와 의미가 생기겠죠. 그리고 무작정 노는 것이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교우관계에도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람과의 관계, 취미등 개발할 수 있겠죠.
하지만 작성자님께서 생각한 적성과 미래가 지금 공부하시지 않음으로 인해 조금은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 더 노력을 요할 수도 있구요.
저는 공부가 답이다, 마냥 놀아라 둘다 극단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을 것 같고 놀기로 마음을 먹으셨으면 열심히 노시면서 학교수업은 따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맞춰가야지, 따라가야지 라는 선을 정해두시면 미래에 어떤 선택을 하던 조금 덜 후회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님의 결정이 좀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결정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