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맥주도 외국으로 수출됩니다. 다만 소주처럼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고, 유통망이 제한적이라 직접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한식 레스토랑이나 아시아 마트, 일부 국가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판매되지만, 지역과 매장에 따라 흔하지 않은 편입니다. 한국 맥주가 해외에 없는게 아니라 접근성이 낮아 체감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나라 맥주는 활발히 수출되고 있습니다. 소주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않아서 여행 중 유럽이나 미국 같은 서구 국가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시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한국 맥주 수출액은 2023년 약 7,659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수출량은 2023년 10만 톤 이상으로 카스, 하이트, 테라 등 주요 브랜드가 주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