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맥주도 외국으로 수출이 되나요?

외국에 놀러가면 소주는 그래도 많이 보이는데 한국 맥주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맥주는 수출을 안하는 건가요?

제가 그냥 못 본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맥주도 외국으로 수출이 되는데

    아쉽게도 많은 곳이 아니라 한국인 교포가 많이 진출한

    그런 나라인 미국 등지로

    많이 수출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한국 맥주도 외국으로 수출됩니다. 다만 소주처럼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고, 유통망이 제한적이라 직접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한식 레스토랑이나 아시아 마트, 일부 국가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판매되지만, 지역과 매장에 따라 흔하지 않은 편입니다. 한국 맥주가 해외에 없는게 아니라 접근성이 낮아 체감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 네 우리나라 맥주도 해외로 많이 수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비맥주는 엄청난 수출로 제일 해외에서 잘나가고 있는

    맥주입니다. 다른나라에서도 우리국산맥주를 잘 마시고있답니다.

  • 우리나라 맥주는 활발히 수출되고 있습니다. 소주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않아서 여행 중 유럽이나 미국 같은 서구 국가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시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한국 맥주 수출액은 2023년 약 7,659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수출량은 2023년 10만 톤 이상으로 카스, 하이트, 테라 등 주요 브랜드가 주도합니다.

  • 네 한국 맥주도 해외 수출이 됩니다. 과거 중국 출장 당시에 한국 맥주도 자주 보고 자주 마셨습니다. 주로 몽골이나 중국, 미국, 싱가포르, 호주 등 전 세계 20~30여 개국에 수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