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생겼어요 이제 월 150씩 아부지꼐 드려야하는데 어떻게 살지가요

5500만원을 빚졌어요 그래서 매달 150씩 드리려고하는데 저는 월급이 280이에욥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난감하네용 전세사기를 당해서 아부지가 빌려주셨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주5일근무라면 주말에도 알바를 해서 돈을 더 벌기 바랍니다

      저도 한달에 나가는 돈이 350정도됩니다 밤낮으로 일합니다 주말이고 친구고 뭐고 삶은 없습니다

      그냥 일하는 기계입니다 앞으로는 전세안구하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갚을건 갚아야할 부분입니다 남은돈이 130인데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대출받아서 갚는것보다 더 나은 상황이니 꾸준히 갚으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어찌됏든 해결을 아버지가 해주셨으면 그에 대한 상환은 충실히 하셔야죠.

      남은 월급으로 생활하시는 방법뿐입니다.

      체력이 받쳐준다면 당분간 부업도 뛰시구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아버지께 드리기로 했으면 드려야겠지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힘드시겠지만 아끼면서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절약하면서 살아가야겠네요. 전세사기 참.. 힘드시겠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드리기로 했으면 드리는게 맞습니다

      본인 생활이 힘들겠지만 어쩔 수 없는거죠

      5500만원을 매달 150만원씩 드린다면 약 3년이면 충분히 갚습니다

      현재 월급이 280이라고 하셨는데 150만원 제외하면 130만원이네요

      놀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좀 못한다고 죽지 않습니다

      다 갚을 때까지만 좀 빡씨게 사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빚 없어지면 그 때 마음 편하게 사시면 됩니다

      솔직히 사람은 빚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완전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어쩔 수 없이 빌린 돈은 꾸준히 갚으셔야 하니까요. 될 수 있다면 신용카드의 사용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예산을 잘 세워서 관리해야 해요. 만약 부담이 된다면 월 상환액을 줄이고 기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조율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돈이 빠듯하다고 추가로 돈을 빌리는 선택지는 적절치 않음을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