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ㅡㅡ는 짜증이나 불만의 표현이랍니다.
근데 이표정이 채팅할때 진짜 많이 쓰이는데 상황에따라 의미가 좀 다르긴 해요
처음에 실제로 찡그린 표정을 나타내려고 만든 이모티콘이었는데
이제는 가벼운 귀여운 뜻으로도 쓰이죠
짜증날때나 황당할때 주로 쓰는데 친한 사람들끼리는 장난으로도 많이 쓴답니다
ㅡㅡ; 이렇게 세미콜론을 붙이면 식은땀 흘리는 느낌이 더해지구
ㅡㅠ 이렇게 아래쪽만 바꾸면 슬픈 표정이 되기도 하죠
근데 직장상사나 어른한테는 절대 쓰면 안되는 이모티콘이랍니다ㅋㅋ
채팅으로 대화할때 상대방이 ㅡㅡ를 쓴다면 기분이 좀 안좋다는 신호일수 있으니 한번 물어보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