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그 시간을 그 세월을 ... (?) 긴터널을
지나온 1인으로서 감히 뭐라 방법을 드리기보다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드리고싶어요 ...
봄이 오면 여름오고 가을오듯이
우울 , 불안 , 무기력은 감기처럼 계절처럼
인생 하강시기에 내가 피하고 싶어도 자연의 섭리처럼
오는것 같아요.
내가 못나서 뭘 못해서 온것이 아니에요 !
몸이 오히려 너무 써서 생각이든 체력이든
에너지가 쉬고싶다고 스스로 자체 전력을 꺼버린거거든요 !
기다리세요 나를 돌보면서요 ... 충전되실때까지 (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