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건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무기력해서 집 밖으로도 안 나가게 되고 밥도 잘 안 챙겨먹고 안 씻게 돼요

이런 무기력은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기력이 찾아오면 참 사는게 재미없고 만사가 귀찮아지기 마련입니다만 이럴때일수록 억지로라도 몸을 좀 움직여야한답니다. 그냥 가벼운 동네산책이라도 짧게 다녀오고 햇볕좀 쬐는게 큰도움이 됩니다. 씻는것도 너무 큰일이라 생각지말고 세수라도 한번 시원하게 해보세요. 끼니도 거르지말고 간단하게라도 챙겨먹어야 기운이 나면서 조금씩 활기를 찾게될겁니다. 소소한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면 분명히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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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무기력한 것은 집에만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나가기 위해서 샤워를 먼저 하시고 보통 샤워를 하면 잠이 깨는 경우가 있더군요. 샤워하신 다음에 선크림바르고 바깥에 외출하시고 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무기력한 게 너무 힘드시다면 취미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운동 수집 액티비피등 뭔가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걸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무기력하다는건 본인이 하고싶은게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럴때 저는 걷습니다. 걸으면서 생각하고 계획을 짜보면 어느순간 뭔가 하고싶다는 의욕같은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맞아요 저도 그 시간을 그 세월을 ... (?) 긴터널을

    지나온 1인으로서 감히 뭐라 방법을 드리기보다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드리고싶어요 ...

    봄이 오면 여름오고 가을오듯이

    우울 , 불안 , 무기력은 감기처럼 계절처럼

    인생 하강시기에 내가 피하고 싶어도 자연의 섭리처럼 

    오는것 같아요. 

    내가 못나서 뭘 못해서 온것이 아니에요 !

    몸이 오히려 너무 써서 생각이든 체력이든 

    에너지가 쉬고싶다고 스스로 자체 전력을 꺼버린거거든요 !

    기다리세요 나를 돌보면서요 ... 충전되실때까지 (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