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하루에 삶은 계란을 2개 정도 매일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번 삶을 때 10개 정도 삶아서 먹는데요.
가끔 계란이 터져서 지저분해지고 흰자가 터진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냉장고에 보관해서 계란온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삶게 되니 온도차이 때문에 계란이 깨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란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미지근한 물에 담궜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그때 그 물로 삶으면 터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계란을 삶을 때 껍질을 더 잘 까지게 하기 위해서 소금 약간고 식초 몇 방울 떨어뜨려서 10분 정도 삶으면 살이 탱탱하고 잘 터지지 않고 터지더라도 지저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