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재가 요양사 하는 경우고 잇나요

보통 음식 만드는 것 때문에 여자 쓴다는데 뭐 풀 베는 거는 불접이고 원래 그런 거 하면 돈 많이 줘야 하는데 그런 거 아니면 요양보호사 안 쓴다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상일 사회복지사입니다.

    남성 요양보호사도 분명히 있습니다. 방문요양(재가)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고, 특히 남성 어르신을 돌보는 가정에서는 목욕, 이동, 체위 변경처럼 힘이 필요한 신체활동 지원 때문에 남성 요양보호사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체격이 큰 어르신이나 거동이 많이 불편한 분께는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말씀하신 대로 식사 준비 같은 가사 지원 비중이 커서 여성을 선호하는 가정이 아직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일자리 연결이 조금 더 오래 걸릴 수는 있어요.

    풀 베기는 장기요양 서비스 범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은 어르신 본인의 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이라, 마당 풀 베기, 농사일, 집 수리, 가족을 위한 식사나 빨래 같은 일은 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이 필요하시면 요양보호사가 아니라 별도 인력을 따로 구하셔야 하고 비용도 별도로 드는 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남자 요양보호사 요양원 같은 곳에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가요양 쪽은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있지 않을까요.. 성별 구분이 있는 직업은 아니기에~~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예, 물론입니다.

    재가요양보호사라고 해서 무조건 여성들만 활동하는 것은 아니고

    남성또한 재가요양보호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은퇴하신 50-60대도 많이 하시고 있습니다.

    체력이 좋은 것이 장점이기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재가는 가정방문하는데 내담자분들이 좀 꺼려하죠 남자 어르신 대 남자 요양보호사 라면 차이는 있지만 요

    이왕이면 주보센터 에 도전해보세요

    본인의 달란트를 발휘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 잘 되면 롱런을 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