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 좋아서 계속 다녀볼라 하는뒤
나가라는 압박이 심심치 않네요. 중장년 나이에 쉬운거 하고 있으면 뺑기부리는 모습 보이면 그런 압박 자주 받는가요? 청년때 그래서 나간 중장년들 많이 봤는데 이제 그런 나이가 됬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한 직장에 오래 다니고 경력이 많고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보통 연봉이 높은 경우가 많고
회사에서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은 사람은 선호하지 않고 인건비가 많이 나가게 되어서
정년의 가까워지는 나이가 되면 나가라는 압박을 주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음.. 아무래도 암묵적으로 퇴사를 압박하는 분위기가 존재하긴 하죠.
인건비도 부담이 되구요. 같은 작업하는데, 더 빨리빨리 일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뻥기부리는 사람 있으면 별로 안 좋아할 거 같긴 합니다.
스스로 태도를 객관적으로 다시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정말로 나태한 부분이 진짜로 있는지, 고칠 부분 없는지 솔직히 돌아보는게 좋습니다.아무래도 주어진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겠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 다 일하는데 혼자만 안 하고 있으면 그런 눈치 받는거는 당연합니다.
계속해서 일 하고 싶으시면,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적극적으로 어필하세요.
나이때문이 아닙니다.
나이 탓 하기 이전에, 젊은 애들이 배우고 따라올 수 없는 숙련자가 되면 됩니다.
안타깝지만 회사에서 정해 놓은 정년퇴직 규칙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정년퇴직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가라는 압박을 하면 버티는 게 맞는겁니다. 우리 사회는 뭔가 좋아서 계속 하려고 하면 지속적인 기회 제공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오랜경력을 가진 고임금의 중장년을 은퇴하기를 은근히 바랍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의 관계보다는 더 나이 먹기전에 새로운 이직도 생각해 볼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힘내시고 가족들도 생각하시며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좋아서 계속 직장생활을 할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그렇게 되지 않으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그러나 회사 사정상 그럴 수밖에 없다면 별수 없지 않겠어요
더 좋은 일자리가 있어서 이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나이가 되어도 사회생활은 쉽지 않네요 그런 압박을 주시는분들은 추후에 자신이 그런 압박을 받을수 도있는데 말이죠! 자격증 공부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그러면 대우가 달라질수 있지 않을까요?
새로 들어가신 회사에서 어느 정도 트러블이 있으신가 봅니다.
그래서 자꾸 회사에서 나가라는 압박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떤 것이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시고 그 문제를 해결할 노력을 보여주시면
나가라는 압박이 줄어들거나 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