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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유쾌한추어탕
저는 예전에 학교 앞에서 먹었던 삶은 문어?? 오징어?? 그게 그립네요ㅠㅠ 종이컵에 버터 바른 문어인지 오징어인지 삶은 거에 어떤 가루를 뿌려서 줬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소짓는호랑이
저는 초딩때 엄마가 닭죽을 해줬는데 그게 생각이 나요 그닭죽이 너무 맛있었어요 아플때 그죽이 생각이나요 지금은 삼계죽이 있어서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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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저도 추억이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미국에 장기 거주를 하면서
미국식 중국 요리를 좋아했는데
그런 미국식 중국 요리를 먹어보고 싶내요.
내추럴한꿀벌
안녕하세여!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먹던 피콜로가 그리워요.
달콤한 소스가 정말 맛있었죠.
가끔 그 맛이 너무 생각나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한결같은코뿔소
처음뵙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징어 같네요! 종이컵에 담아주던 문어다리나 오징어 가문어발에 버터 바르고 라면스프 같은 마법의 가루를 뿌려주던 그 맛, 정말 최고였죠. 갑자기 저도 너무 그리워지네요.
짧은 글이지만 제가 드린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가끔노는보스
저는 본가 집 앞에 있던 분식집 떡볶이요!! 중학생 때 즈음에 없어져는데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것 같아요… 먹을 수 없어 더 생각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