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배꼽탈장 복강경 수술후 소변 대변 마려운 감각이 없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5
배꼽탈장 복강경 수술한지 4일째입니다. 소변, 대변이 마려워서 싸는게 아니라 시간이 된거같아 싸고있는 상황입니다.
수술후 배가 아직 땡기고 있는상황인데요
이게 수술부위에 아직 신경이 집중되서 소변감각이 없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술을 위해서 전신 마취를 하게 되면 그 자체로 영향을 받아서 요의 및 변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복강경 수술을 하며 복강 내부가 자극이 된 것도 장 운동 등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4일 정도면 돌아오는 경향을 보이긴 하겠으나 매번 경과는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선은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혹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구체적으로 감별을 해보시길 희망한다면 수술 받으신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 상태 재평가를 요청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