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값이 아니라 비행기삯이 왜 맞나요

저는 지금까지 비행기값으로 부르고 지인들도 모두 비행기값이라고 부르는데

알고보니 비행기삯이 맞는 말이더라고요 왜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삵이라는 말이 맞기는 하지만 비행기 삵이라는 말도 어색 합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거의 안쓰고 비행기 티켓 가격 이라고 영어와 한글을 섞어서 많이 쓰는 것이 보통 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배삵, 품삵 등으로 썼을 수 있지만 삵이라는 단어 자체가 소멸 해가는 단어 이기 때문 입니다.

  • ‘삯’은 일한 데 대하여 보수로 주는 돈이나, 물건, 어떤 물건이나 시설을 이용한 대가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비행기삯’은 비행기를 이용한 대가로 지불하는 돈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비행기값이란 비행기를 구매하는데 소요되는 던을 말합니다. 운성료를 뜻하는 삯이 맞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