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황당해서 화도 안나네요.

밥에 조금 진심인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팀내 사정이 있어 팀원이랑 저 둘이 먹게 되었는데요. 팀원이 밥먹으로 가기 십분전에 자기 갑자기 약속이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이게 미안한건지 아니면 날 그렇게 하찮게 생각한 건지 생각하면 화가 나긴하는데 조금 일찍 말해줬으면 저도 따로 약속 잡았을 텐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황당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나고즐겁고활기차고아름다운나입니다.

      글내용에 그분이랑 약속을 따로 잡았다고는 안보여지는데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어떨까합니다.

      누구나 갑자기 무슨일이 생길수있잖아요 너무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호돌이229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팀원분이랑 밥먹기로 약속했나요?아님...

      자연스럽게 팀원분이랑 둘만 밥먹기로 된건가요?

      팀원분이 글쓴님을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요.....

      너무 그일에 신경쓰진 마세요...

      팀원이 날 만만하게보나? 라고 생각하지마시고

      팀원이 나를 어려워하나? 라고 생각하시길

      바다같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2023년을 ~~~

    • 안녕하세요. 젊은까치92입니다.

      생각의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말을

      안해준게 그런거지 급한용무가 생길수 있지 않을까요 한사람을 짐작하게되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문자만 봐도 짐작하고 오해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해서 그사람이 나쁜건 아니에요 사람의본성 다착합니다 살아오면서 생각이 이기주의가 심해지게되거든요 다음에 드실때 미리 여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