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부분 사람들은 내 연인이 이성 만나는 자체 크게 신경쓰고 특히나 같이 술 마시는 건 매우 신경 쓰이는게 일반적인데 질문자님 그렇지 않다는 것은 마음이 뜨거나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엄청 강한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남사친들 전역 케이크 맞춰주고 인생네컷 찍는 정도는 친구관계 정도로 생각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사회에서 남녀가 같이 술 마시는 자체는 그렇게 좋게보지 않는데 불구하고 가라고 상관없다고 하는 감정은 여자친구에게 마음 완전히 떠났거나 반대로 완전한 믿음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이상한게 어느정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