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관련해서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제가 편입 수험생활하다가 정신건강이 안좋아져서 접고
돈을 벌려고 하는데 무기력하고 모로 돈벌지 고민하고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집이 평하고 먹고살만 해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의 고민 잘 읽어보았습니다.
인생의 방향성을 잃어서 생각이 많은 시기겠군요
나이가 나이니 나가서 돈을 벌어야겠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저도 겪었던 부분이라 공감이 가네요
저희는 살아오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가기까지 사회가 정해준 삶의 대본을 그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곧 대학 2-3년이 되면 이제 삶은 저희에게 정해진 삶의 대본을 건네주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내 삶의 스토리를 스스로 써내려 가야되는 것이죠
지금 질문자님의 시기가 이 시기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질문자님의 스토리를 이끌어갈 작가가 되셔야 합니다
아직 질문자님께서 아직 경제적으로 기댈곳이 있다면, 남들 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서두를 필요없이 질문자님의 스토리를 어떻게 써내려가야 할지 방향성을 먼저 잡아보는게 어떨까요?
방향성을 잡기 위해선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좀더 구체적으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겁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식당에서 일하는 것과 학원에서 학생들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다릅니다.
이러한 삶의 경험들이 질문자님께 주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의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구체적인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되는대로 방향성 없이 살다가 최근에 방향성을 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도널드 밀러의 되는사람이라는 책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좀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아래의 링크로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아무래도 말씀하신 원이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먹고 살만하면 당연히 일하기 싫은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일을 할려고 하지 마시고, 우선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자체에 대한 즐거움과 보람이 있으시면 마음이 달라지실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사연과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모르지만 어렵고 좋지 못한일 힘든일을
겪다보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존심이 낮아질수도 있고 생각이 너무
많으면 생각의 꼬리를 물며 문제
해결은 안돼고 불안만 남아있을 겁니다
비교하면 할수있는일도 안하거나
포기 하지만 일단 해보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