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군대입대하는 아들에게 아빠가 해주면 좋은 표현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가 곧 군대를 입대합니다. 논산훈련소로 입대를 합니다.
새로운 환경, 바뀐 환경으로 하루에도 본인의 마음도 자주 변화가 일어날텐데
부모로써 마음도 편치가 않습니다. 자식이니까요.
부모로써 군대입대하는 첫째에게 해주면 좋은 표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녀사랑이 이런거다 싶습니다.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아들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산훈련소에서 마지막으로 입소하는 아들에게 잘다녀오라고 하면서
좋은 표현을 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