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네트워크 상에서 알려진 51% 공격은 현존하는 모든 암호화폐가 공격당할 수 있는 건가요?

2019. 04. 12. 10:34

51% 공격은 PoW나 PoS 그리고 DPoS 등의 합의알고리즘 가릴 것 없이 모든 암호화폐가 51% 공격에 노출이 되어 있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51% 공격에 노출 위험성이 가장 높은 합의 알고리즘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51% 공격에 노출 위험성이 낮은 합의 알고리즘은 왜 그런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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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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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51% 공격은 PoW 기반의 암호화폐에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PoS기반과 다른 네트워크 상위에 구축한 암호화폐같은 경우 51% 공격의 위험성이 굉장히 낮습니다.

이러한 핵심적인 이유로는 공격에 들어가는 비용 때문입니다. 51% 공격이 성공하더라도 공격에 들어간 비용이 실제 악의적으로 취득한 암호화폐보다 많이 들어간다면 이는 할 필요가 없겠죠.

참고로 PoW 기반에서 51% 공격을 성공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 알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crypto51 인데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경우 51% 공격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공격자들은 엄두도 못낼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글을 작성하는 기준으로 비트코인을 1시간동안 51% 공격에 필요한 비용은 약 40만 달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약 8만8천달러가 들어가고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다른 암호화폐보다 51% 공격에 들어가는 비용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죠.

crypto51: https://www.crypto51.app/

2019. 04. 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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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마스터

블록체인이란 데이터가 담긴 블록을 수많은 컴퓨터 에 채인형태로 동시 정하는 분산형 데이터 자중 기술입니다.

과반수 블록만을 올바른데이터 로 인식하기 때문에 블록 한두개가 해킹 당한다고 해도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되기때문이죠 하지만 반대로 블록 과반수 51프로만 차지할수 있으며 블록체인 장부 조작을 통한

암호화폐 해킹이 가능해집니다. 실제로 모나코인 비트코인골트 젠캐시등 주요암호화화폐가 차례로

관반수 블록을 차지하려는 해킹공격을 받은적도잇죠

2019. 04. 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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