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폭인지 이걸 얘기를 해야 하는 건지 대처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친구 아이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12살 5학년 아이가 지속적으로 반에서 두 아이의 놀림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서 조언을 얻고자 여러 지식인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같은 반 한 아이가 말썽을 부리기로 유명한 아이(A)가 있는데,
수업 시간에 노래를 부르거나 뛰어 나간다 거나 하는 아이 입니다.
이 아이(A)가 뒤에서 지속적으로 소심한 친구 아이(B)를 주도적으로 놀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잼민이, 노진구(도라에몽만화에 나온 캐릭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화를 내면 분노조절 장애자냐? 라고 하는 등등...
선생님에게 이르면 그 때뿐이고 더 심해 진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A는 침 묻은 숟가락을 B의 급식 반찬에 넣고
못 먹게 하고, 피구라도 하면 얘들한테 B(000 죽여) 몰아가고
B의 책에(000원장 ㅈ되라) 이런 것도 써놓고.
선생님이 못하게 하면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A와 몰려다니는 주변 아이들도 몇몇이 조금만 스쳐도 막 밀어버리고 B를 깔아뭉개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B가 말하거나 A의 행동을 보시면 주의를 주고 계시나,
문제는 그 때뿐이고 점점 심해진다고 하는데
혹시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