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가서 정착해서 살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현 지역에 살다보니까 꿍한 생각 흑역사가 자주 생각나서 타지역 되도록 멀리가서 정착해서 살려고 생각 하는데 어떻나요?

다들 뭐 어떻나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 이라잖아요?

자기가 살던 지역에 살지 않고 타지역가서 정착해서 살면 과거,흑역사가 잊혀지거나 잊을수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지역으로 이사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건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환경이 바뀌면 과거의 기억이나 흑역사도 자연스럽게 잊혀질 수 있고,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이 자신을 성장시켜줄 거예요.

    물론, 완전히 잊혀지진 않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며 과거를 덜 생각하게 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고, 새로운 곳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용기 내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사람이란게 ..무슨 않좋은 일이 있거나 힘들땐 자꾸 어디론가 숨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그럴땡마다 숨어버리고 도망친다면 다른 지역에 가서도 정착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아요 힘든 일은 도움도 요청하고 고민도 상담해보고 하면서 가급적이면 이겨내 보는것은 어떨까요

  • 현지역에서 무엇인가 잘못되어 타지역으로 이사가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타지역에서 새출발 하면서 잘 생활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리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타지역에서 새 출발하면 과거의 무거운 기억에서 벗어나기 쉽고 환경 변화가 마음 정리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새로운 곳에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완전한 잊음보다는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네, 환경을 바꾸는 건 과거 기억을 정리하고 마음을 새로 다지는데 실제로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인간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익숙한 장소, 사람, 루틴에서 벗어나면 과거에 묶인 감정도 자연히 흐려질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장소보다도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한 의지입니다. 타지역 정착은 충분히 의미있고 도움이 될수 있을 겁니다

  • 현재 거주하는 곳에 흑역사 때문에 살기가 어렵다면 타지역으로 가서 살아봐도 괜찮습니다, 그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 취업하고 생활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