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질문이니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시중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선풍기는 2.5만 원입니다. 이는 24시간 틀어 놓게 된다면 10개월 정도에 모터가 고장나거나 날개가 부러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제조 과정에서 소재나 공정에 따라서 내구도가 달라지고 내구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7만 원의 선풍기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소재가 상당히 좋고 마감이나 모터의 내구력이 좋습니다. 24시간 을 틀어 놓아도 1년은 거뜬하게 버팁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는 내구력과 모터의 기술력 그리고 판매자의 마진에 따라서 갈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