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망해가는 과정을 국민들이 가장 적랄하게 바라보고 느낀 4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행정력과 이런 감독 선임이면 오늘같은 경기력 뿐만아니라 선수들간의 불화 축구계의 법정 청문회 몇 십년만의 기록적인 관중 동원수 급감 등등 유튜브가 활성화 되면서 이렇게 속속들이 바라보고 느낀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이제 망한 것은 현실이고 다시 재건해야 하는데 한마디씩 해 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협회는 책임 있는 행정과 투명한 의사결정을 보여함

    감독 선임은 이름값보다 명확한 철학과 기준으로 해야 함

    선수들은 경기장 안에서는 하나의 팀으로 뭉친 모습

    "선수보다 행정이 더 많은 화제가 되는 순간부터 위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문제를 모두가 보고 있다는 건, 고칠 기회도 그만큼 커졌다는 뜻."

    실력으로 승부하는 대한민국 축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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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인들이 축구에 열과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이젠 혼자 잘 살면 되는 세상으로 축구에 관심도 없어지고 이겨 보아야 돌아오는것 없어 축구에 관심이 없다 보니 누가 감독을 하던가 >>> 이제는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오직 돈 주식과 금 비트 부동산 이런 돈이 있으면 되는 세상인것 같아요. 재건은 80년대 90년대 돌아가야 /// 되지 않을까요? 참 노래만 잘 불러도 돈방석인데 ...

  • 아이를 낳지 않고 있고 뭐 중국과 비교할 순 없겠지만 결국에 국력은 인구의 수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사실 손흥민하고 이강인 빼면 그러한 슈퍼스타 앞으로 손흥민 같은 사람이 나올까요 인구가 지금보다 두 배 세 배 늘지 않는 이상 경우에 ,,적으로 저는 그런 거 같은데요 이기면 선수 때문이고 지면은 감독 때문이냐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선수 생활을 해 봤지만 감독은 어쨌거나 옆에서 조언해 주는 사람이라고 보거든요 전술도 선수들이 화이팅이 있어야지 설렁설렁 걸어다니니..플레이는 선수들끼리하고 코치들과 하는 것이겠지요이 사람들이 경기를 한두 번 해 본 사람들도 아니고 손흥민이 득점왕한게 감독 때문은 아니잖아요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사람들이 축구라든가 이런 쪽으로 가는게 아니라 젊은 사람들이 모두 주식으로 빠지고 k팝스타에 빠지고 게임에 빠지고 어느샌가부터 과학자가 되겠다라던가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라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인 서울대만 가려고 하는 반인이 말입니다 인구가 많아져야 좀 다양하게 인재들이 길러 주겠지요 홍명보가 전술 변화가 없었던 것도 속 터지지만 선수들도 걸어 다니면서 백팩스만 하는 것도 속 터졌습니다

  • 축구 국가대표 감독은 상대방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와

    더볼어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임해야 함에도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이정도 까지만 해도 기적이라 하던데요

    지금 축구가 개인은 특출하고 잘하는지는 몰라도

    세계적인 무대로는 변화가 없다 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그 옛날 2002년 월드컵은 그야말로 기적의 역사라

    하시더라고요

    그뒤로 관심은 커졌으나 발전은 뒤로 가고 있다니

    말 다한듯 해요

  • 정말 그동안 축구협회의 이해할 수 없는 감독선정과 운영들이 있었는데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새협회장을 뽑으니 미래를 기대해봐야죠.

    제발 한국 축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사령탑이 협회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저도 맞는 거 같습니다. 2022년 월드컵과 2026년을 비교해서 이렇게 실력이 저하된 것이 한국 축구가 망해가는 거 같다고 느껴집니다. 이걸 재건하기 위해서는 진짜 유소년 시스템부터 다시 정비하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