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 지금은 밸런스가 너무 십창났지만, 뭐 지금은 밸런스가 너무 십창났지만 13년째 서비스 중인 넷마블의 모두의 마블이나 쿠키런도 있습니다. 애니팡도 2012년 출시해서 지금까지도 서비스 되고 있고요. 뭐랄까... 2012년 4월 출시된 캔디크러시 사가도 여전히 서비스 중이고, 앵그리버드가 2009년에 출시되었는데 여전히 서비스하기도 합니다. 10년 넘은 게임들 중에서 의외로 지금까지 서비스 되는 게임 굉장히 많고요... 스마트폰의 시대가 문을 열었던 2009년에 출시된 게임도 지금껏 서비스 중이라니 놀랍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