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인플레가 다소 잡히는 듯한 분위기로...

금리 인하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서..금리 인하시에는 채권관련 ETF에 투자하는게 맞다고 하여 눈여겨 보고 있는데..

만약 그렇다면..5년10년보다 장기채권 30년채권중 어떤것이 더 유효할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금리인하시기에는 장기채의 성과가 더 우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금리인하가 된다면 30년 이상의 장기채가 가장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으나

    경제의 특성상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금리가 하락하면 가격이 상승하죠 이 가격이 상승하는 폭이 만기가 길수록 큽니다

    그러니 채권 강세를 예상하신다면 30년채권을 사는게 맞습니다

  • 장기채권이 단기채권보다 수익성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보통 큰 수익을 원하는 경우 10년물 이상의 장기채권을 투자합니다.

    단기채권일수록 안정적인 예금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인하가 본격화되면 장기채권 30년물이 더 많이 채권평가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금리하락에 베팅하신다면 장기물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 상황에서는 일반적으로 장기채권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장기채권은 금리 변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면 가격 상승의 효과가 더 큽니다.

    5년, 10년 채권에 비해 30년 채권은 더 높은 듀레이션을 가지므로 금리 인하 시 가격 상승폭이 더 클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 채권은 금리 상승 시 가격 하락 위험도 더 크니, 투자 목적과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금리 인하가 지속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30년 채권 관련 ETF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 인하 예상으로 채권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5년, 10년, 30년 만기 채권 ETF 중 어떤 것이 유리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금리 인하 시 채권 가격은 상승하며, 만기가 길수록 상승률이 커집니다. 그러나 만기가 길수록 위험도 높아지므로 투자 목표, 위험 감수 성향, 투자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5년 채권 ETF는 단기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금리 변동성 및 위험이 비교적 낮고 유동성이 빠릅니다. 반면, 상승률은 장기 채권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10년 채권 ETF는 중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5년 채권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30년 채권 ETF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과 인플레이션 헤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단기 투자자는 5년 채권 ETF, 중간 수익 및 안정성을 추구하는 중장기 투자자는 10년 채권 ETF,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장기 투자자는 30년 채권 ETF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목표, 기간, 위험 감수 성향, 금리 변동성, 개인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하고,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다소 잡히는 분위기로 가면서 미국 채권은 어떤 채권이 더 유리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단기채가 더 유리해 보입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이 좋은 채권 ETF도 대부분 단기채권 ETF 였기 때문에

    5년 채권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시에는 장기채권, 특히 30년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금리가 인하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데 장기채권의 가격 변동폭이 단기채권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금리 인하 시 장기채권을 보유하면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