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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숏츠에서 본 건데 이 경우 반칙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유튜브 숏츠에서 타자가 도루하려는 걸 관중이 소리쳐서 투수가 알아차렸고, 결국 아웃을 잡아낸 영상이 있었는데요.

야구에서 관중의 소리 때문에 알아차린 걸로 이득을 보면 반칙인가요?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중이 소리쳐서 도루를 잡아내는 것은 반칙은 아닙니다. 오히려 급하게 관중 소리를 듣고 움직였다가 보크가 될 위험도 있는데 그것은 투수가 잘한 플레이죠

  • 반칙은 아닙니다. 관중이 도루 사실을 알려주고 이를 투수가 눈치채고 주자를 아웃 시키면 정상적인 행동으로 받아 들여집니다. 단지 알려준 관중은 경기 방해죄가 성립 될 수 있습니다.

  • 관중이 도루하는 것을 말해서 잡는 경우 반칙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야구에서 관중의 소음이나 소리 때문에 투수가 도루 시도를 알아차려 아웃을 잡은 경우는 반칙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관중의 행동은 선수의 경기 진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선수는 경기 중 발생하는 외부 소음이나 상황에 적응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관중이 고의로 방해하거나 경기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동을 한다면, 그 경우는 규칙에 따라 반칙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건 사직에서 자주 생깁니다. 그게 야구 관람의 맛입니다. 무슨 야구가 바둑도 아니고 정적으로 즐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서 도루를 알려주는 등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이를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관중의 소리나 반응은 경기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여지며, 선수들은 이를 고려해 플레이해야 합니다. 따라서 관중이 많으면 경기력이 떨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 주자가 도루 하는것을 관중이 소리쳐서 투수가 알아채고 아웃을 시킨것은 반칙은 아닙니다. 누구든 다 볼수 있는 상황이기 떄문에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 관중이 주자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것이 반칙이 아닙니다.

    관중은 물론 팀우들도 주자가 뛰면 소리쳐서 알려줍니다.

    이 때 투수는 보크를 범하지 않으면서 주자를 잡아내는 것도 능력이구요.

    알려 준다고 다 잡아내지도 못합니다.

  • 투수하고 포수하고 사인을 주고 받는 것도 걸리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사실 그게 자본주의고요 자유주의 세상입니다 경쟁사회에서는 그런 것들이 허용이 됩니다 사인을 거꾸로 알려 주는 것도 경쟁입니다 속는 사람이 바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