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정부모님이 산후 조리를 도와주신다고 하였는데, 가는게 괜찮은걸까요?
친정부모님이 산후 조리를 도와주신다고 해서, 우선 조리원에서 퇴소 후에 친정으로 가려고 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산후 조리원 2주 말고도,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한건지요? 몸조리는 보통 어느정도 까지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정 부모님이 산후 조리를 도와주신다면 심리적으로 편안하고 든든해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산후 조리는 보통 2~4주 정도가 적당하며, 그 이상은 몸 상태와 상황에 따라 조절하면 좋습니다. 꼭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쉬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집에 걸기 좋은 그림은 자연 풍경이나 꽃, 해바라기 같은 밝고 따뜻한 그림이 좋아요. 화분은 재물운을 불러오는 파키라나 행운목, 공기 정화에 좋은 몬스테라가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집 안에 좋은 기운을 더해 줍니다.
친정 부모님이 산후조리를 도와주신다면 당연히 친정부모님께 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산후조리원도 좋지만 친정 부모님이
손자손녀 산후조리를 돌봐 주신다면 제일 좋습니다.
옛날에는 시부모나 친정부모가 산후조리를 거의 다했줘습니다.
출산 후에 산후조리를 잘해야 후유증이 없어요,
2주정도 조리원에 있었다면 부족합니다.
최소 한달은 조리를 해야하고 3개월정도 산후 조리를 하면 좋습니다.
남편이 동의를 하시면 친정에 가셔서
한 달정도 산후조리를 더 하신 후에 시댁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