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정해진 룰이 있을까요. 따지고보면 양가 모두의 손자를 낳느라 그런건데요. 도움을 주실 수 있는쪽이 해주실 수도 있고 양가다 못해줄 수도 있고 양쪽다 해주실 수도 있는거죠. 그렇게 칼같이 잘라서 하다보면 부부간에 다툼의 요소가 너무많아집니다. 원만하게해결 하시길 기원합니다.
산후조리원비용 을 친정에서 부담해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먼저 묻고 싶네요! 내가 낳은 내아이로부터발생되는 비용을 친정에서 대준다는 약속을 받고 출산을 했는지도요.정부에서 저출산에 대비해서 여러혜택들을 주니까 차라리 정부에서 대야한다는말은 일리가 있다라고 생각되기도하지만 부모님들이 여유가있어서 먼저 도와주겠다고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면 내책임하에서 모든 가게부담은 내가 처리하는게 옳지않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