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쌀 풍년이었지요. 쌀이 풍년이면 쌀값이 많이 하락할 수 있었을 상황이어서 나라에서 이것을 막고자 쌀수매를 늘렸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올해 쌀의 경작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올여름 중부지역 등에서 집중호우가 있어 벼 재배면적이 2만 헥타르 이상 줄어서 올해는 작년보다 수확량이 떨어질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아시다시피 올 여름 긴 기간동안 매우습한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병충해도 많이 확산되었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너무 많이 떨어졌고 올해는 그에 대비해서 많이 올라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작년에 쌀값 떨어진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올해는 되려 상승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하였지만, 어쨌든 정부에서 가공용 쌀 5만톤을 추가공급을 하고 있구요, 소비자 할인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20kg 당 3000원 내지 5000원의 할인 행사를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