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기본원리는 물을 전기 분해하게 되면 산소와 수소로 분해되는데, 이를 역반응을 진행하면 산소와 수소가 반응할때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
2차전지는 충전가능한 배터리인데 일반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충전은 배터리는 외부에서 전기가 가해지면 + 극에 있던 리튬이 리튬이온과 전자로 분리가 됩니다. 이때 리튬이온은 전해질을 통해, 전자는 도선을 통해 - 극으로 향하여 -극에 있던 흑연에 쌓이게 되어 충전이 이루어 집니다.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의 공통점은 전극이 있고 전해 질이 있어 전기를 발생시킨다는 것이 공통점 입니다.
차이점은 배터리의 경우는 미사용시 방전이 일어나면서 수명이 줄어드는데 수소연료전지는 그런점이 없으며 배터리는 용량만큼 전력이 생산되지만 수소연료전지는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고압 수소가 필요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