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 세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기능이 떨어져서이죠.
젊었을땐 세포분열도 활발하고 손상된 세포도 빨리 회복이 되는데
나이들수록 이런 재생능력이 떨어지면서 노화가 시작되죠
근데 이제 활성산소라는게 있는데
이게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해서 손상시키는 주범이구요
DNA도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손상이 되면서 세포가 제대로 된 기능을 못하게 되는데
이런게 쌓이다보니 노화가 진행된답니다
텔로미어라는것도 있는데 이게 염색체 끝부분을 보호하는 부위인데 세포분열할때마다
조금씩 짧아져서 결국 세포가 죽게되요
호르몬 분비도 나이들수록 줄어들어서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근육량도 감소하면서 여러가지 노화현상이 나타나구요
흰머리같은 경우는 멜라닌색소를 만드는 세포가 나이들수록 기능을 못해서 생기는거랍니다
이런 노화를 완전히 막을순 없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속도를 늦출수는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