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는 뾰족한쪽에 머리 두고있는게 맞답니다.
달걀안에서 병아리는 뾰족한쪽을 향해서 머리를 두고
둥근쪽에는 다리를 두고 있거든요
이제 부화할때가 되면 병아리가 뾰족한쪽 껍질을 깨고 나오는데 이건 자연의 신비라고 할수 있죠
근데 달걀의 이런 모양은 다 이유가 있는거랍니다
뾰족한쪽은 공기주머니가 더 작아서 산소공급이 덜 되니까 병아리가 자연스럽게
둥근쪽으로 움직이게 되구요
이렇게 움직이다보면 껍질을 깨고 나오기가 더 쉬워진답니다
달걀이 완전 둥글지 않고 한쪽이 뾰족한것도 이런 부화과정을 돕기위한 자연의 설계인거죠
그리고 달걀을 깨고나올때는 부리에 특별한 돌기가 있어서
이걸로 껍질을 깨는데 이것도 신기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