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차 보면 눈뽕이 너무 심합니다 ㅜㅜ

설계를 할때 상대차량 운전자에 대한 생각을 전혀 안한건지

교차로나 이런곳에 서있을때 진짜 눈뽕이 장난이 아닙니다.

눈을 뜰 수가 없을정도로 밝고 직접적으로 상대차 운전석을 향해 라이트가 쏘네요;;

이건 도대체가 조사각을 좀 내리면 안되는것인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최근 자동차 헤드라이트도 LED사용이 많기 떄문에 꼭 상향등을 켜지 않더라도 상대방에 시야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사각의 경우는 제조시부터 일정각도가 설정되어 나오는 것이기에 당장 이를 변경하기는 쉽지 않아보이고 보통은 이러한 눈뽕을 방지를 위해 눈부심 방지 필림등이 들어간 썬팅지를 차량에 부착하는 경우가 있고, 룸미러등에 이를 부탁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불편한 사람이 그에 따라 빠르게 조치를 취하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요즘 자동차들 라이트를 보면 크기는 많이 작아졌는데 빛을 밝기는 예전보다 강해진 것 같습니다. 눈 부심이 예전보다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 눈부심 문제로 불편을 겪고 계신 듯합니다.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다른 운전자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각도를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헤드라이트는 교통 규정에 따라 특정 각도로 조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차량의 상태나 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대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줄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입장에서는 이런 경우 운전 중 휴대용 멀티툴이나 조명 조절 시스템을 활용해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눈부심이 계속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조정 요청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제조사나 정비소에 문의하면 정확한 조사각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 문제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모두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Hid램프가 언제부턴가 합법이 되면서 백색 강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안구 건강에 매우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있습니다 다만 운전자는 그거에 대한 편의성으로 인하여 상대방이 힘들어하는 사실을 모르고 오히려 본인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상향등을 키는 사람들도 있는 걸로 보입니다. 자동차 제조사에서 적의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